너뿐이야

헤어나오질 못한다.
누구하나 보는 사람 없고 어디하나 붙잡을것이 없다.
혼자서 끝도없이 빠져든다.
2009년 마지막이 이렇게 가슴 하나 불타면서 끝나간다.

너를 그리고 생각하고 꿈꾸면서 그렇게

by scar | 2009/12/28 21:26 | 내머리속에는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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